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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개최

May 09, 2022조회수35

〈제8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개최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 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이하 사무국)이 개최한〈제8회 한-중앙아 정책토론회〉내용이 5.4.(수) 사무국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2022년 2월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전 세계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세가 중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 하에 현 정세가 중앙아 지역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 이에 따른 한-중앙아 협력 방안 등이 심도 깊게 논의되었습니다. 토론회는 러시아와 정치․경제적 측면에서 매우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는 중앙아 5개국의 지정학적 변화와 영향을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두 세션(△국제관계 △경제)으로 나뉘어 세션별 전문가 발표와 토론의 순서로 구성되었습니다. 토론회의 사회 및 좌장은 엄구호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소장이 맡았으며 △국제관계 세션에서는 현승수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앙아시아의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였고, 서동주 유라시아정책연구원 부원장과 신범식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토론에 참여하였습니다. 이어 △경제 세션에서는 이상준 국민대 유라시아학과 교수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중앙아 협력방안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이후, 박지원 박사(KOTRA)와 변현섭 박사(북방경제협력위원회)의 토론이 뒤따랐습니다. KF는 이번 토론회 내용을 사무국 공식 유튜브 채널(youtube.com/c/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을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美 평화봉사단,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서 KF에 감사패 수여

Apr 28, 2022조회수123

美 평화봉사단,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서 KF에 감사패 수여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前 한국 파견 미국 평화봉사단원들(Peace Corps Korea)의 리유니언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습니다. 미국 평화봉사단 창립 60주년과 미국 평화봉사단 한국 파견 55주년을 기념하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약 120명의 봉사단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미국 평화봉사단은 1961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의해 창설되었으며, 한국에는 1966년부터 1981년까지 2,000여명의 평화봉사단원이 교육 및 보건 분야에서 활동하였습니다. 미국 평화봉사단 측은 “40여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을 간직하고 있다”면서, 그 동안 KF에서 추진한 《미국 평화 봉사단 재방한 초청사업》과 팬데믹으로 재방한이 불가했던 2020년 봉사단원 개개인에게 전달된 〈KF 코로나19 방역키트〉등에 무한한 감사를 표하며 이번 리유니언 행사에 이근 KF 이사장을 초청하였습니다. 감사패는 미국 평화봉사단과 한국 간 지속적인 우호 증진에 기여한 KF(이사장 이근)와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대사 이수혁)에 수여되었으며, 증정식은 4.23.(토) 주미국대한민국대사관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제29차 한일포럼〉

Dec 21, 2021조회수543

〈제29차 한일포럼〉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와 일본 JCIE(일본국제교류센터, 이사장 오카와라 아키오)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사무국을 맡은 〈제29차 한일포럼〉이 12월 3일(금)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제29차 한일포럼은 △한일 국내정치 상황과 사회상황, △미중관계 및 동아시아 질서변화에 대한 한일의 대응, △한일경제/산업기술 협력 방안, △한일 갈등의 현안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며, 양국 정·재계, 언론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유력 인사 40여명(한일 각각 20명 내외)이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한일 양국 대표단이 각국의 장소에 모인 후 양국을 연결하는 화상회의의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유명환 한일포럼 회장(前외교통상부 장관,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및 박철희 대표간사(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비롯하여 신각수 前주일대사, 이원덕 국민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일본측에서는 오코노기 마사오 일한포럼 의장(게이오대 명예교수)과 소에야 요시히데 대표간사(게이오대 명예교수)를 비롯 마에하라 세이지 국민민주당 대표대행, 후쿠야마 데쓰로 국회의원 참의원, 오구라 기조 교토대학 교수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의 부대사업으로지난 11.29.(월) 개최된 제7차 한일주니어포럼은 한국 대학(원)생 10명과 한국에서 유학중인 일본 대학(원)생 10명이 ‘2030세대가 생각하는 한일관계의 돌파구’를 주제로 논의를 하였으며, 그 결과를 제29차 한일포럼에서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부터 매년 한일관계 우호 증진에 기여한 인물 또는 기관을 선정하여 ‘한일포럼상’을 수여하고 있는 한일포럼에서는 올해 제6차 수상자로 지난 2001년 일본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의인 故이수현씨의 20주기를 맞이하여, 故이수현씨의 모친 신윤찬씨가 선정되었습니다. 신윤찬씨는 “한일의 가교가 되고 싶다”고 한 故이수현씨의 뜻을 기리기 위해 아들의 이름을 딴 장학회 ‘의인 이수현 정신 선양회’를 설립한 이래 지난 20년간 공동체를 위한 희생정신 전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싱가포르국립대(NUS)에 코리아센터 설치

Dec 08, 2021조회수801

싱가포르국립대(NUS)에 코리아센터 설치 KF(Korea Foundation,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의 지원으로 싱가포르국립대(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가 대학 내 연구소인 동아시아연구소(East Asian Institute; EAI)에 코리아센터(Korea Centre)를 설치했습니다. 센터 개소식은 11월 29일(월요일) 17시 40분(한국시간 기준)에 싱가포르 현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개소식에는 이근 KF 이사장과 최훈 주싱가포르대한민국대사를 비롯 탄엥체(Tan Eng Chye) 싱가포르국립대(NUS) 총장, 테곡펑(Teh Kok Peng) 동아시아연구소(EAI) 소장, 람펑얼(Lam Peng Er) 코리아센터장, 아세안 회원국 대사 등이 참석했고 비비안 발라크리쉬난(Vivian Balakrishnan)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의 기조연설 후 기관 현판을 공개했습니다. 센터장으로 임명된 람펑얼 교수를 비롯한 코리아센터 연구진은 개소식 후 남북한 및 아세안 간 3자 관계와 한반도 평화를 다루는 계간지 창간호 발간, 국제 컨퍼런스 개최 뿐만 아니라 향후 싱가포르 및 아세안 지역의 한국 관련 연구 활성화와 이해 제고를 목표로 연구 활동, 회의 개최, 학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KF는 △2009년 일본 게이오대 동아시아연구소 현대한국연구센터, △2018년 스웨덴 안보정책개발연구소(ISDP) 코리아센터, △2020년 러시아 이르쿠츠크국립대 한국학연구센터 설치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에 아세안 지역에서는 최초로 싱가포르국립대에 코리아센터를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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