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의 로고는 안정, 평화, 화합, 역동성을 상징합니다. 상징기에 사용된 파란색, 빨간색, 흰색, 노란색은 아세안 국가를 대표하는 색으로 파란색은 평화와 안정을, 빨간색은 용기와 활동성을, 흰색은 순수함을, 노랑색은 번영을 의미합니다. 중간의 노란색 볏자루 모양은 아세안 회원국의 우정과 협력 증진에 대한 바람을 나타내며, 동그란 띠는 아세안의 화합을 상징합니다.
아세안 비전 2020
대화상대국(Dialogue Partners):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인도, EU 10개국
부분대화상대국(Sectoral Dialogue Partner): 파키스탄, 노르웨이, 스위스, 터키
비국가 대화파트너(Non-Country Dialogue Partner): UNDP
개발 파트너(Development Partner) : 독일, 칠레, 프랑스, 이탈리아
※ 2020.9월 제53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서 프랑스, 이탈리아를 개발 파트너로 승인
4대 목표
아세안 회원국간 협력, 아세안의 경제통합과 역동적인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지역정체성 및 공동역사·문화에 기초한 아세안 공동체 구현 및 대외지향적 아세안 실현
아세안 공동체(ASEAN Community)
2015년 12월 31일 공식출범한 아세안 공동체(ASEAN Community: AC)는 3개의 공동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개의 공동체는 아세안 정치‧안보 공동체(ASEAN Political-Security Community: APSC), 아세안 경제공동체(ASEAN Economic Community: AEC), 아세안 사회・문화 공동체(ASEAN Socio-Cultural Community: ASCC)입니다.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25 주요 공통 내용
- 아세안은 규범 중심적이며(rule-based), 인간적이고(people-oriented), 인간중심적(people-centered)인 아세안 공동체 지향
- 동 공동체는 아세안 Charter에서 명시하고 있는 아세안 국민들의 인권과 기본 자유, 높은 삶의 질, 공동체 구축의 혜택 등을 보장
- 아세안 공동체는 평화적이며, 안정적이고, 회복력(resilient) 있는 공동체를 지향하며, 세계국가 공동체(a global community of nations)의 일원으로서 대외 지향적(outward-looking) 공동체를 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