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문화원 개원식 / Opening Ceremony of the ACH
2017년 9월 1일, 한-아세안 간 쌍방향 문화교류의 플랫폼이 될 아세안문화원(ASEAN Culture House)가 부산에서 개원했습니다. 아세안문화원은 지난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외교부가 부산시의 협력으로 건립되었고,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아세안문화원은 지난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합의에 따라 외교부가 부산시의 협력으로 건립되었고,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30분 아세안문화원 야외행사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이시형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서병수 부산시장과 아세안 10개국 외교장(차)관, 아세안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아세안 차세대 문화 및 정책전문가, 부산시민, 다문화가정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