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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시

아세안문화원에서 개막한 전시를 온라인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 한-메콩 교류의 해 기념 사진 디자인전>' <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 한-메콩 교류의 해 기념 사진 디자인전> 전시기간 2021.09.23 - 2021.10.31 &lt;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2021 "한-메콩 교류의 해" 기념사진/디자인전&gt; 전시 전경 스케치 영상 2021.9.23.~10.31. 아세안문화원 기획전시실 2021년 “한-메콩교류의 해”를 맞아 아세안문화원과 외교부가 주최한 두 개의 공모전 우수작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전 스케치 영상입니다. 2021한-메콩 교류의 해 기념 사진 공모전 &lt;한국속의 메콩, 메콩 속의 한국&gt; 우수작 소개 영상 2021년은 한-메콩 협력 10주년을 맞이하여 지정된 “한-메콩교류의 해”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외교부에서는 한국과메콩 5개국(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진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2021년 6월 7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28일간 “한국 속의 메콩・메콩 속의 한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에는 한국과 메콩 교류와 협력의 순간을 담은 총 163점의 사진이 출품되었습니다. 이 중 메콩 지역 전문가와 사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총 35점의우수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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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하고도 신비한 아세안의 동물들' 친근하고도 신비한 아세안의 동물들 전시기간 2021.04.30 - 2021.09.05 2021 아세안문화원 기획전시 <친근하고도 신비한 아세안의 동물들>전은 아세안 각국이 중시하는 정신적 가치와 관련된 국가별 상징 동물들을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아세안의 다양한 문화·예술적 산물들에 나타나는 동물 이미지들을 조명한다. 전통적으로 농경생활을 영위해 온 아세안 사람들이 닭, 물소, 코끼리 등의 동물과 맺는 친밀한 일상적 관계들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의인화되고 신격화된 동물들, 상상으로 창조된 신비한 동물의 이야기들은 아세안의 전통문화가 뿌리를 내린 각종 신화와 설화에 풍부하게 담겨 있다. 전시된 각종 기록물과 시청각 자료들을 통해 아세안 사람들과 동물들의 생생한 동반자적 관계를 목격하고, 다양한 유물과 예술작품에 담긴 동물 이미지를 통해 아세안 사람들이 펼쳐낸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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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거리음식: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 아세안 거리음식: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 전시기간 2020.12.22 - 2021.04.11 아세안 거리음식을 주제로 한국 참여작가 5인(팀)과 태국 작가 1인이선보이는 현대미술 전시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를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국내 작가들은 한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아세안 거리음식을 설치, 미디어, 영상, 사운드스케이프등 다양한 시청각적 요소로 재해석한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전시장 내 한 구역씩 차지하고 있는 작품들을마치 골목 시장을 거니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아세안 거리음식과 관련된 본인만의 기억과 추억을 회상하고, 또 동시에 거리음식이 내포하고 있는 문화적, 사회적 양상들을 살펴볼수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된여행이 제한된 환경에서 본 전시가 전달하는 의미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수 있길 기대합니다.   참여작가: 구민자, 노재운, 수티랏 수파파린야, 전민제, 킴킴갤러리, 홍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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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에서 온 참전용사 - 2020 부산유엔위크,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팝업 전시' 아세안에서 온 참전용사 - 2020 부산유엔위크,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팝업 전시 전시기간 2020.10.23 - 2020.12.13 오는 유엔의 날(10.24.)을 맞아 개막하는 ‘2020 부산유엔위크(10.23.-11.11.)’와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하여 아세안문화원에서는 70년 전 한국전쟁에서 대한민국을 도왔던 유엔군의 헌신과 아세안 회원국의 기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아세안문화원 커뮤니티홀에서 선보이는 이번 팝업 전시에는 필리핀과 태국 참전용사들의 기억, 그리고 우리 정부와 국민이 역사를 이어 실천해 온 보은의 모습을 각종 시청각자료와 그래픽 이미지를 통해 소개합니다.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기후조건도 언어도 다른 한국에서 기꺼이 전쟁에 참여했던 태국과 필리핀의 참전용사들은 한국과 아세안의 뿌리 깊은 외교적 우호관계의 산증인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목소리가 담긴 이번 전시가 오늘날 한국과 아세안이 고마움을 기반으로 더욱 견고한 우정을 형성해 나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후원: 부산광역시, 주한필리핀대사관, 주한태국대사관    - 협력(자료제공): 해외문화홍보원, 전쟁기념관, 코리아중앙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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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아세안문화원 사진·영상 공모 우수작 전시 [교환일기]' 제3회 아세안문화원 사진·영상 공모 우수작 전시 [교환일기] 전시기간 2020.09.24 - 2021.06.30 한국국제교류재단(KF) 아세안문화원은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사진·영상 공모의 우수작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총 54일의 공모기간(2020.3.2~4.24) 동안 15개국에서 총 750점의 작품들이 접수되었습니다. 이번 전시 <교환일기>에서는 전문가 심사와 일반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사진 77점, 영상17편의 우수작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교환일기’란 절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교환되는 일기장을 뜻하는 말로, 한국과 아세안이 친구가 되고, 참된 우정을 형성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만남’, ‘배움’, ‘놀이’, ‘일과 휴식’, ‘축제’, ‘여행’과 같이 크거나 작은, 특별하거나 사소한 일상 속 사건들을 통해 타인을 알아가고 신뢰를 구축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주민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작업해 온 시각예술 분야의 이동근 작가와 황인지 작가도 참여하여 결혼 이주여성, 유학생,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나타내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염두에 두고 아세안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도, 공모전소식을 듣고 스마트폰과 하드디스크 안에 잠자고 있던 사진과 영상들을 꺼내어 살펴본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예년과 달리 여러 제약 아래 진행된 공모전이었지만 참여자들은 한국과 아세안의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이야기를 예리하게 포착하고 정성스레 엮어 내었습니다. 이번 전시가 한국과 아세안, 나아가 아시아가 유연하게 소통하고, 서로의 다름에 참여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을 숙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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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 전시기간 2020.04.01 - 2020.09.06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은 2019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되었던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 전시 <아세안의 빛, 하나의 공동체>展(2019.10.17-11.17)을 부산에서 다시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아세안문화원과 아시아문화원(ACI,광주 소재)이 포괄적 상호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처음 개최하는 협력 사업입니다.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사일로랩(SILO Lab)이 제작한 ‘움직이는 예술’ 키네틱 미디어 아트(KineticMedia Art) 작품인 “풍화(風火)”와 “묘화(妙火)”는 아세안 각지의 빛의 문화에서 착안된 작품입니다. “풍화”는 강물에 빛을 투사하며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는 아세안의 풍등을 재현하며, 백열전구 약 270여 개로 구성된 “묘화”는 천천히 점화하고 또 소멸하는 아날로그의 빛을 통해 아세안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문양들을 그려냅니다. 어둠을 몰아내고 세상 만물의 모습을 선명하게 드러내 주는 빛은 과거로부터 오늘날까지 지구촌 어디서든 희망과 꿈의 메시지를 담아왔습니다. 이번 전시의 떠오르는 풍등과 점멸하는 백열전구의 율동을 바라보면서 한국과 아세안의 화합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읽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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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문화원 상설전 '아세안을 엮다 아세안을 잇다'' 아세안문화원 상설전 '아세안을 엮다 아세안을 잇다' 전시기간 2017.09.01 - 2021.06.30 아세안문화원 상설전시는 아세안 10개국이 자국의 주요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고유하고 독창적인 문화를 형성해 왔음을 각국의 공예품을 통해 보여준다. 아세안 10개국이 기증한 공예품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나무, 라탄, 야자나무 등을 활용한 목공예품, 파인애플, 코코넛 등의 과일에서 채취한 의류, 자개 등과 같이 해양에서 추출한 공예품, 광물자원을 활용한 금속공예품, 자연에서 채취한 염료와 원사로 만든 직물류 등을 선보인다.   지리적, 환경적 유사성으로 인해 동일한 천연재료들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그것을 가공하는 사람에 따라 디자인과 색상, 문양 등은 다양하다. 정성을 담아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은 이들의 삶이 되었고, 대를 잇는 전통이 되었다. 전시된 공예품들은 단순한 생활의 도구를 넘어 아름다운 전통이자 삶 속의 예술로 투영된다.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정교하고 섬세한 수공예품들을 보면서 아세안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느림의 미학을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기계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아세안 사람들의 예술적 감각과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가치관을 존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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