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9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KF아세안문화원에서 사회공헌으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시행하여 총 48.1kg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생태문화교육허브 봄의 지역 코디네이터에 따르면, 해양 쓰레기 정리 시에는 페병 안에 있는 액체류는 비우지 않고 담긴 그대로 버려야 합니다. 잠겨있는 페트병 안에 어떤 액체가 들어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변을 즐기는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페트병 쓰레기는 그대로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해양환경을 보전하고, 미래세대에 있는 그대로 전승해주기 위해 우리 모두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KF아세안문화원은 지속가능한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이어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