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8일, 인도네시아 외교부 동아시아국 한국지역 조정관인 Vahd Nabyl A. Mulachela 외교관이 KF아세안문화원을 방문했습니다.
Mulachela 외교관은 부산외대에서의 특별 강연을 마치고, KF아세안문화원을 방문해 상설전시 <이야기하는 아세안: 종교, 예술, 삶>과 협력전시 <또 다른 얼굴들: 한국과 아세안의 가면>을 둘러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세안 디지털문화체험존에서 라마끼얀 설화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디지털 놀이터에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
앞으로도 KF아세안문화원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회원국들과의 쌍방향 문화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