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18일, KF아세안문화원과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Asian Civilisations Museum)의 협력전시 <런웨이 싱가포르 #SGFASHIONNOW>의 연계 프로그램, ‘아티스트 토크’가 진행되었습니다.
윤초롱 부산대 의류학과 교수, 케니 팅(Kennie Ting) 아시아문명박물관 관장, 라이오넬 웡 디자이너(벨프디자인), 엘린 웡 디자이너(스톨른), 그리고 서나영, 정재원 부산대 의류학과 학생이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부산 지역의 패션디자인학과, 의류학과 학생 등이 아티스트 토크의 관객으로 참여했습니다.
패널토크에서는, 케니 팅 관장의 ‘박물관 대학 간 협력프로젝트로서 #SGFASHIONNOW 전시 시리즈 소개’, 싱가포르 현지 디자이너 2인의 ‘싱가포르의 문화가 패션 디자인 작업에 미친 영향 및 작품 소개’, 부산대 학생 2인의 ‘한국의 전통문화를 반영한 작품 발표’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미닉 로(Dominic Low) 아시아문명박물관 큐레이터의 전시 가이드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