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7일, 한국과 미얀마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미얀마 지진 피해를 위로하기 위한 문화 체험 행사인 <미얀마 문화의 날- Pray for Myanmar>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추모 행사를 시작으로 미얀마 전통요리 중 코코넛밀크 국수인 '웅노 카욱쉐'와 발효 찻잎 샐러드 '라펫또웃', 미얀마식 밀크티 '러퍼예'를 함께 만들고 나누어 먹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F아세안문화원은 앞으로도 아세안 회원국 10개국과의 관계를 증진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