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를 계기로, 르엉 끄엉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이 부산을 첫 방문하여 KF아세안문화원(ACH)을 찾았습니다.
주석은 KF이사장 및 부산시장과 면담을 통해 양국 간 문화·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감사의 뜻으로 베트남 고대 청동기 문화인 ‘동선 문화’ 관련 도서를 기증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KF아세안문화원은 베트남민족학박물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첫 협력사업으로 특별전 <베트남 전통 민속놀이: 연결>을 오는 12월 1일까지 선보입니다.